8월 9일의 크리에이티브


안녕하세요? 채카피입니다.
주말은 시원하게 보내셨는지요?(ㅎㅎㅎ)
이번 주가 막판 더위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쪼록 지치지 않도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번 주도 션~!~하게 ‘오늘의 크리에이티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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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bravia 3D

처음엔 요즘 더위 같은 광고 하나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정말이지 요즘 날씨는 조금만 걸어도 육수를 콸콸 쏟게 하는 그런 힘을 가지고 있죠.
정말 여름이라는 걸 실감나게 합니다.

그래서 소개하는 실감나는 광고! 소니의 브라비아 3D TV 인쇄 광고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넋을 놓고 티비를 바라보고 있군요. 안경의 형태를 보면 3D TV라는 걸 짐작할 수 있으시죠? 이렇게 티비에 빠진 사람들의 표정과 안경 그리고 안경 렌즈에 비친 이미지로 3D TV의 몰입감을 표현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이미지가 지나치게 컨트라스트가 강해 약간 그로데스크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전 플레이스테이션2 광고 시리즈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알아보니 같은 대행사…는 아니고 런던의 한 대행사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플스2 유럽 광고 시리즈는 TBWA 파리가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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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3D TV VIERA

소개하는 김에 파나소닉의 3D TV 광고도 소개해 봅니다. 파나소닉의 3D TV 브랜드인 비에라의 광고로 칠레에서 집행된 광고라고 합니다. ‘뭐해 임마~ 빨랑 티비 속으로나 들어가!’. 왠지 소비자가 3D TV에게 헛짓거리 하지 말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삼성을 비롯해 소니, 파나소닉 등 티비 업체들이 앞다투어 3D TV를 푸시 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영~ 없다는 것이 현재의 상황입니다.

특히 일본 업체들의 경우 일본 내수 비중이 높은데 소비자들이 저조한 판매율은 물론이고 향후 구매의사에서도 낮은 응답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3D TV의 미래가 어두워만 보입니다.

소비자(일본의 경우)가 구매를 꺼리는 이유로 부족한 컨텐츠를 꼽고 있습니다. 공중파에서 볼 수 있는 3D 컨텐츠는 전무한 실정이거든요. 이는 국내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3D 영화 아바타로 대박을 낸 제임스 카메룬 마저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컨텐츠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술은 그 컨텐츠를 담기 위한 그릇에 불과하다는 것이겠죠.

삼성의 경우 블록버스터급 TVC로 사람들의 눈을 현혹이라도 시키고 있는데… 일본회사들의 경우 그마저도 없으니 일단 3D TV도 삼성의 낙승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안경을 쓰지 않고도 감상할 수 있는 3D TV를 일본 회사가 먼저 개발한다면 또 모를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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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 3 VS The Green Onion

플레이스테이션3(이하 플삼)의 새로운 광고가 일본에서 집행되었습니다.

플삼의 경우 발매된 시간이 꽤 흘렀기 때문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구입했다고 봐야죠. 그래서 플삼은 새로운 수요를 만들기로 생각했나 봅니다. 플삼은 고화질의 게임과 블루레이 플레이어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어! 그러니까 게임기라고 생각하지 말고 구입해 안방에 들여놔~ 란 메시지의 광고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플삼은 만능기기’가 컨셉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비유대상이 재미있습니다. 뜬금없이 그린 어니언(쪽파?)와 플삼을 비교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3편의 TVC가 방송되었습니다. 일본어의 이해 없이 광고를 보시면 이해도 재미도 없습니다. 성우들의 말투가 정도만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후배의 도움을 얻어 해석을 달아놓았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세계만능대담-만능이라 는 것은

PS3와 파 아저씨가 둘 다 만능이라는 설정 하에 대담을 갖습니다. 둘 다 앉아 있는 자리 앞 테이블에 각자가 할 수 있는 것들이
(PS3는 여러가지 기능을, 파 아저씨는 파가 들어가는 다양한 요리를) 주욱 진열되어있지요. 긴장감이 돌며 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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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이렇게 뵙게 된 게…
P: 처음이네요.
파: 제가 바로 만능파입니다.
P: PS3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파: 네 저도 잘 부탁합니다.
P: 이야아~ 만능파라고 불릴만큼 종류가 굉장히 많네요.
파: 그 쪽도 꽤나 다재다능하군요.
P: 제 경우에는 TV로 인터넷을 즐기거나 할 수 있..
파: (갑자기 끼어들며) 파로 말할 것 같으면 네기야끼(파 구이)군요.
P: 네?
파: 아..별 얘기 아닙니다. 계속하시죠.
P: 또한 가정에서 3D를 즐길 수도 있..
파: (또 끼어들며) 파가 송송 들어간 누타군요.
(누타:잘게 썬 생선이나 조개를 파·채소·미역과 함께 초된장으로 무친 요리.)
P: 그리고 지상파디지털방송 녹화..
파: 하핫, 네기네기라멘
P: 요약하자면 게임뿐만 아니라..
파: 요약하자면 양념으로 뿐만 아니라..
P: 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파: 그러네요. 잘 모르겠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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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서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만능임을 얘기하다가 서로 무슨 얘기하는지 모르면서 끝나게 됩니다.

두번째 이야기
세계만능대 담-TV로 인터넷동영상 보기

PS3와 파 아저씨가 집에서 쇼파에 함께 앉아 TV를 봅니다. 파 아저씨는 반듯한 자세를 하고 있지요.

파: 만능파입니다.
P: PS3입니다.
파: 잘 부탁합니다.
P: 잘 부탁드립니다.
(함께 파를 썰고 있는 장면을 보며)
파: 우와아. 이건 좀처럼 보기 힘든 장면인데요.
P: 그렇죠. 한편으로는 유튜브 같은 동영상을 큰 TV의 화면으로 보면 역시나 생동감이 넘치니까요.
파: 저 죄송합니다만, 물 좀..
(여자가 물에 담가 적셔준다)
파: 아이 기분 좋아라~
P: 결론은 컴퓨터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
파:(얘기는 듣지도 않고 파 써는 느린 장면에 빠져 들어 ) 우와아아 이거 제대론데요~
P: 그리고 말이죠. 역시 TV로 볼 수 있다는 것은 편안한 상태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니..끄아
(말이 잠깐 막혀 둘다 웃는다 그리고 같은 장면이 다시 나온다)
P: 그리고 말이죠. 역시 TV로 볼 수 있다는 것은 편안한 상태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니까
(그렇게 말하고 있는 동안 파는 이미 편한 상태로 쇼파에 누워 있다)
P: 그렇죠? 그보다도 느긋한 마음으로 니코나마*나 유스트림*같은 긴 방송도..
(이미 파는 아까보다 더 심하게 널부러져 있다)
P:(버럭하며) 너무 편하게 있잖아!

*니코나마란,
ニコニコ生放送(니코니코생중계)의 줄임말 되겠습니다. ニコ(니코나마) 이렇게 줄인거죠.
일본 UCC 사이트의 대표적인 곳이 바로 니코니코동화입니다. 그 사이트 안의 회원이 실시간으로 방송을 하는 것을 니코나마라고 불러요. 참 쉽죠잉? * 유스트림도 실시간 인터넷 방송 사이트 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세계만능대 담-‘토르네’로 지상파디지털방송 녹화
(토르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에서 2010년 3월 18일 발매된 PS3 전용 디지털 튜너)

파: 만능파입니다.
P: PS3라고 합니다.
파: PS3 씨는 지상파디지털방송 녹화를 착착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오늘은 그 부분을 좀 더 자세히..
P: (말을 끊으며) 알겠습니다. 근데 말이에요. 잠깐 이 움직임을 봐주십시오.
(TV 화면을 보여준다)
파: 확실이 이건 빠르다.
P: ‘토르네’ 라고 하는데 (사각형의 검은색 ‘토르네’기기를 비춰주며)
파: ‘토르네’라..
P: ‘토르네’라고 아십니까?
파: 저런거죠. 비디오의..
P: 전혀 아닙니다.(컨트롤러로 작동하는 화면을 보여주며) 일반적으로 게임에 쓰는 이 컨트롤러로 메뉴나 방송시간표를 스트레스 받는 일 없이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통 어떤 프로를 보고 계십니까?
파: 역시나 제가 출연하고 있는 요리프로를..
P: 과연 그렇군요. 게스트로 말이죠?
파: 재료로 출연하지요.
P: 아 그렇군요. 요리프로는 굉장히 많지만 이처럼 빠르게 찾을 수 있고 게다가 말이죠 잠깐 여길 봐주세요.
(클로즈업 해주는 부분에  1019 トル(토루)  634ミル(미루) 라는 부분이 보이실 겁니다)
파: 뭐죠? 이 토루 와 미루 라는 것은?
P: 이 숫자는 이 방송을 예약해 둔 사람이나 보고 있는 사람의 숫자 입니다.
곧바로 본인이 몰랐던 인기 방송도 알게 됩니다.
파: 덧붙이자면 라면특집이 제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프로입니다.
P: 역시나! 물론 게스트나 그런 걸로..
파: 토핑재료로..
P: 아…….;;;

헉헉! 후배가 듣고 번역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ㅋ

제품만 등장하여 서로 이야기(라쿠고-만담)하는 형식으로 광고가 진행이 됩니다. 일본은 개그맨들도 주로 2인조 콤비로 활동을 하죠. 그런 개그적인 만담을 기법으로 하여 플삼의 다양한 기능을 풀어 낸 것이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쪽파처럼 플삼도 생활 속에 다양한 즐거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해석과 함께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http://bit.ly/bbhrpu

결국 거실의 티비를 인터넷 기능이 담긴 세톱박스화 하는 것이 제품의 핵심기능일 것입니다. 이미 구글의 경우 엘지와 합작해 인터넷 티비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애플은 이런 기능을 수년 전부터 시험 삼아 판매하고 있죠. 마이크로 소프트 역시 미디어센터라는 운영체제를 통해 이를 선점하려 애썼지만 그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결국 티비 역시 수동적인 매체에서 능동적으로 사람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기기로 탈바꿈 할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유튜브 등의 영상을 보고 자라온 어린 아이들은 왜 티비는 빨리 넘기기를 할 수 없는지 보고 싶은 영상을 찾아 볼 수 없는지 .궁금해 한다고 합니다. 흑백 티비세대에서 컬러티비 시대로 이제 인터넷-인터렉티브 시대로 변하고 있는 것이지요.

점점 줄어드는 지상파 티비 시청률에 신종 티비의 습격이 찾아온다면 그렇게 되면 방송광고의 미래가 또 어케 변할지… 무섭기도 하면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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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Business card

이제는 AR이라는 용어, 다들 아시죠? 네 증강현실의 약자입니다.
나날이 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신상 기법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AR명함입니다.

이런 종이 명함 뒷면에

특수한 모양의 프린트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웹캠에 비춰보면 미리 등록했던 영상이 나타나는 것이죠.

각도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이는군요.

위 제작자는 미디어 아트적인 기법으로 자신의 사진과 목소리를 담아 보여주는 것이지만 다양한 응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짧지만 인상적으로 회사 소개나 개인 소개를 담아 보여줄 수도 있고(영업 사원의 경우 더욱!) 명함이 아닌 쿠폰을 적용한다면 브랜드 영상이나 캐릭터를 보여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신기하기는 하지만 이미 BMW 등에서 보여주었던 기법과 같은 방식으로 보여집니다. 그만큼 당장에 실용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는군요.

아래 링크에서 구현되는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1a8nCN

또 아래 제작자의 블로그에 가시면 직접 자신만의 AR명함을 만들어 불 수 있습니다.
http://bit.ly/HA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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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dolce-iptv: bookmark

간단하지만 재치 있는 인터렉티브 크리에이티브를 소개합니다.
루마니아의 IPTV업체의 프로모션으로 서점에 영화나 드라마의 원작이 된 서적에 북마크를 꽂은 것입니다.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See a movie as you read a book!
With Dolce Interactiv you can pause the movies.


니가 읽고 있는 책을 영화로 봐봐~ 책을 읽다 잠시 덮는 것처럼 일시정지해 볼 수 있어~

공중파 방송과 달리 자유롭게 정지 뒤로 가기 앞으로 가기를 할 수 있는 IPTV만의 장점을 북마크라는 메타포로 활용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저비용의 크리에이티브라 할 수 있네요.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ㅎ

국내 IPTV의 경우 아직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다른 분들의 반응을 들어보니 비싼 이용료에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결합 요금제가 아니라면 이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반응이 대다수더군요.

IPTV는 과도기이며 삼성의 웨이브를 기반으로 한 인터넷 티비와 구글 안드로이드 티비, 그리고 애플 티비가 대세가 되어 전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고 보니 IPTV는왠지 과거 ‘시티폰’같다는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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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roll hall of fame: john lennon strawberry fields

영국출신이지만 미국, 뉴욕의 아이콘이 된 가수가 있습니다. 그는 아주 짧은 시간을 뉴욕에서 살았지만 그곳에서 죽었다는 이유만으로 뉴욕의 아이콘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가 I NY 티를 입고 찍은 사진도 한몫했죠. 그가 살았던 아파트와 그가 살해된 곳은 지금도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아! 제목에 있구나! 바로 존 레논입니다.

록큰롤 명예의 전당이 뉴욕에 생기나 봅니다. 그 오프닝을 알리기 위해 존 레논을 이용합니다. 실제로 센트럴 파크에는 스트로베리 필드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가 마실 나가던 곳이었나 봅니다. 그곳에 거대한 딸기 모양의 광고물을 설치한 것이죠.

왜 딸기인고 하니. 존 레논이 어릴 적 살던 곳에 딸기밭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추억을 종종 이야기했고 그걸 노래로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스트로베리 필드’란 제목의 곡이죠. 아주 크리에이티브하진 않지만 인물이 존 레논이니만큼 은근 많은 미디어에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뭐 뉴욕은 조금만 이상한 짓을 해도 미디어들이 달라붙는 곳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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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웨이브: 추도회

구글이 올해 야심차게 런칭했던 협업 시스템인 웨이브가 사망했습니다. 며칠 전 서비스 중지 공지를 남긴 것입니다. 초반에 수많은 얼리 어댑터들이 열광하며 베타 서비스에 참여했지만 뭐가 뭔지.. 어케 이용해야 하는지 잘 몰라 답답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에 과감하게 서비스 중지라는 사망선고를 내린 것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일본에서 구글 웨이브에 대한 추도회를 개최한다고 한 것이죠. (via http://twitter.com/estima7 ) 이유인즉슨, 그글 웨이브를 활용하는 책을 출판 예정이던 작가를 위로하기 위한 모임이기도 한 것입니다. 구글도 유쾌한 기업인데 이 추도회를 위한 장소를 제공했습니다. 대인배군요.

이 추도회를 알리는 웹사이트를 캡처한 것입니다. 달려가는 캐릭터는 “내일의 죠”로 보입니다. “내 모든 걸 불태웠어 하얗게”라며 링 위에서 산화한 만화 캐릭터를 등장시키다니 일본 친구들 센스가 대단합니다!

일본어가 되시는 분은 어래 링크에서 추도회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9P3GVD

구글 웨이브에 대한 실패는 구글의 엔지니어 중심의 사고에 대한 경종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배려-UI UX 를 만들지 않는 이상 아무리 구글이라고 할지라도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물론 구글이 소셜에 대한 압박(특히 훼이스북)으로 급하게 만든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렇게 션~하게 서비스를 중지하는 판단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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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텍스트가 참 많군요, 혼자 신나 주저리 주저리 가려봤습니다.
월요일부터 압박을 안겨 드려서 송구하네요.

즐거운 한주 제작하시길 바랍니다.

채용준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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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CHAEcopy
채카피가 세상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혹은 혼자 중얼거림

One Response to 8월 9일의 크리에이티브

  1. 남자1 says:

    SONY: bravia 3D
    이게 전통적인 제작팀이 잘하는 장르
    이거 같은 아이디어와 섬네일에서 출발하더라도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모델선정, 표정, 소품, 복장… 이런 디텔일에서 완성도가 나온다.
    디지털시대가 되어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

    panasonic: 3D TV VIERA
    역발상. 혹은 한발 더.

    PlayStation 3 VS The Green Onion
    일본식 화법의 전형.

    AR Business card
    남의 명함을 그런 수고까지 하면서 볼것같지는 않다는..

    RT-dolce-iptv: bookmark
    IPTV = 시티폰. 예상대로 가고있는 것 같은.

    Rock&roll hall of fame: john lennon strawberry fields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게되면 보이나니…

    구글 웨이브: 추도회
    DDB에는 4가지 자유라는 일종의 메니페스토가 있는데
    그중 가장 부러웠던 ‘실수할 수 있는 자유’
    실패를 실수로 만들 수 있는 유쾌함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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