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의 채카피 Dream


360 of CHAEcopy

이미지 링크를 위해 ‘오늘의 크리에이티브’를 블로그에 백업하고 있는데, 블로그의 이름으로 삼은 것이 360 of CHAEcopy입니다. 티비 광고가 진퉁이고 다른 광고들은 짜쳐!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모바일이건 디지털이건 사람들의 몸과 눈과 귀가 머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들어가 크리에이티브를 펼쳐야 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에 360이란 숫자를 떠올리게 된 것입니다. (알고 보니 오길비에서 먼저 말한 개념이더군요 ^^;)

미디어가 달라지면 당연히 접근하고 방식이나 발상이 달라져야겠지요? 갈라파고스화 될 뻔 했던 대한민국과 달리 외쿡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모바일과 디지털 등을 활용한 재미있는 크리에이티브가 제작&집행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개인적으로 수집하다 제 공부를 겸해 이렇게 메일을 보내게 된 것이지요.

 

 

NEXT is Present

2011년이 되면 ‘오늘의 크리에이티브’가 진짜 오늘의 크리에이티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그런 움직임이 시작되었죠. 저 역시 남의 크리에이티브가 아닌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로 만들기 위해 큰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해 2010년 종종 해왔던 결방 대신, 혼방!으로 소개해드렸으면 좋겠네요.

오늘까지 총 158통의 ‘오늘의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해 드렸네요. 새해를 맞아 보다 발전된 형태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월 1일부터 선보이고 싶지만 아직 무리구요… 그래도 늦지 않게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응원해 주실거죠? ^^;

 

 

Happy New Year

매일매일 오타가 숨은그림찾기처럼 등장해도
매일매일 보내드리는데 지겨워하지 않으시고
간혹, 하루 빼먹으면 걱정의 메일을 주시기도 하셨죠.

2010년은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잘 읽었다며 회신을 해주신 분, 어깨를 툭 쳐주신 분, 전화를 걸어 주신 분, 트위터 멘션을 날려주신 분, 알튀를 해주신 분, 댓글을 달아주신 분,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 그리고 침묵의 나선 속에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마지막 날에
채용준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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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CHAEcopy
채카피가 세상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혹은 혼자 중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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