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밴드

옆팀 아트에게 라이터 빌리러 갔다가 발견!


   
 

보드질하며 손에 피 한번 안나본 아트가 있을까?

나 역시 자연차 카피 시절 몇번 보드질을 했지만… 워낙에 ‘내 손은 남의 손’인지라

“넌 야식이나 사와!”란 소리를 들으며 보드질의 세계에서 멀어져 갔다

   
 

오늘도 보드에 칼대는 아트님들이여-
부디 이런 밴드를 사용할 일은 벌어지지 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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